Print Procurement & Press Checks
The last gate before press decides the whole run. How to choose proofing, how to hand off files so they do not print wrong, and how to pick paper — here are the procurement and press-check essentials in one place

인쇄 교정의 종류는? 세 가지 주요 교정 방식, 실수 없이 선택하는 법
교정은 대량 인쇄 전 유일하게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방식을 잘못 선택하면 비용이 늘거나 색이 틀어집니다 이 글은 '색상 정확도 대비 예산'의 관점에서 디지털, 계약, 실기 세 가지 교정의 차이와 각각 어떤 상황에 써야 하는지를 알려드립니다

명함 디자인 완성 후, 인쇄 파일은 어떻게 넘겨야 망하지 않을까?
명함 디자인이 끝났다고 바로 인쇄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재단 여백(블리드) 누락, RGB 사용, 윤곽선 미변환 등 문제는 파일을 넘기는 순간 터집니다 이 글에서는 디자인 완료부터 인쇄 출력까지 챙겨야 할 모든 것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그대로 따라 하면 완성품이 모니터에서 본 것과 같게 나옵니다

종이 평량 gsm 완벽 정리: 명함, DM, 포스터에 몇 gsm을 써야 할까?
평량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고, 비싸다고 정답도 아닙니다. 핵심은 용도에서 역산하는 것 현장과 클라이언트 대응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gsm의 의미와 지지력을 이해하고 명함·DM·포스터에 맞는 평량을 스스로 판단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인쇄 × AI 업계 어드바이저
단순한 인쇄소를 넘어 — 업계 어드바이저로서 브랜드와 기업이 인쇄 제조와 AI를 연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프리프레스, 용지 및 후가공 선택, 비용 최적화, 그리고 디자인·인쇄 워크플로에 AI를 도입하는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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